소개

판교에서 제휴와 동맹의 조건을 설계하는 Automonit의 출발과 일하는 방식입니다.

왜 Automonit인가

많은 제휴가 서명 직전까지는 순조로워 보이지만, 역할과 철수 조건이 모호한 채 합의서에 올라갑니다. Automonit은 그 모호함을 줄이는 일을 전문으로 합니다. 브랜드 이름의 어감보다, 현장에서 쓰는 말은 단순합니다. “무엇을 같이 하고, 무엇을 각자 책임지며, 언제 멈추는가.”

출발

성남·판교 인근의 제조·유통·전문서비스 기업들이 해외 파트너나 국내 대기업과 손을 잡을 때, 사업개발과 법무 사이에 비어 있는 조건 설계를 돕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화려한 시장 전망보다, 회의실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지분·마진·인력 파견·브랜드 사용권 같은 항목을 먼저 다룹니다.

일하는 방식

  • 문장으로 고정 — 합의가 말로만 남지 않도록 표와 짧은 정의서로 남깁니다.
  • 순서를 지킴 — 후보 탐색 전에 목적, 협상 전에 양보 한도를 정합니다.
  • 현장 언어 — 업계 용어를 존중하되, 부서마다 다른 해석이 생기지 않게 공통 표현을 맞춥니다.

함께하는 사람

파트너십 경험이 있는 경영 자문과, 계약·협상 실무를 아는 어드바이저가 프로젝트 단위로 붙습니다. 고정 대규모 조직이 아니라, 안건의 무게에 맞게 인원을 구성합니다. 필요하면 귀사 지정 법무·회계와 역할을 나눕니다.

가치

속도보다 되돌릴 수 없는 양보를 막습니다. 모든 제휴를 “성사”로 밀어붙이지 않으며, 조건이 맞지 않으면 보류를 권합니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의뢰 측의 협상력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