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제휴 자문이 킥오프부터 협상 준비까지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공개합니다.

제휴 프로젝트는 성격이 달라도 목적 → 구조 → 상대 → 협상 순서를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Automonit은 이 순서를 건너뛰지 않도록 일정을 짭니다.

진단 세션

반나절 동안 사업 배경, 시한, 내부 승인 경로, 이미 오간 대화를 듣습니다. 자문이 필요한지, 법무만으로 충분한지부터 가릅니다.

목적·경계 워크숍

제휴로 얻을 것과 절대 넘기지 않을 선을 분리합니다. 이 단계에서 합의가 안 되면 후보 미팅을 미룹니다.

구조 초안

기여·대가·의사결정·철수 조건을 표와 짧은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법무 검토용 메모도 함께 넘깁니다.

상대 대응·협상 준비

후보 선별이 필요하면 이 시점에 붙입니다. 이미 상대가 있으면 라운드별 제시·양보 목록을 만듭니다.

짧은 안건

목적만 정리하면 되는 경우 2~3주. 진단 + 목적 워크숍 중심.

표준 설계

구조 초안까지 4~8주. 대표 자문인 전략적 제휴 설계의 일반적인 길이.

열린 협상

협상 기간에 맞춰 주 단위로 붙습니다. 라운드 사이에 내부 조율을 넣습니다.

산출물이 남는 방식

회의록 전체를 드리기보다, 의사결정에 쓰는 한두 장을 남깁니다. 합의된 표는 귀사 문서 양식에 맞춰 이관합니다.

다음 제휴의 순서를 맞춰 보려면 자문 분야를 보거나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