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분야

전략적 제휴 설계 자문

공동 목표, 기여와 대가, 의사결정·철수 조건을 문서로 고정해 협상이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누구를 위한 자문인가

신규 유통망, 공동 생산, 기술 라이선스, 지역 진출처럼 상대 조직과 장기간 묶이는 협력을 앞둔 팀입니다. 이미 후보가 있는 경우와, 목적만 있고 상대가 미정인 경우 모두 시작합니다.

결과물

  • 제휴 목적·비목적, 성공 기준이 적힌 1페이지 정의서
  • 기여(인력·자산·자금·고객)·대가·지분/수익 배분의 초안 표
  • 의사결정 권한, 분쟁 조율, 철수·갱신 조건을 담은 거버넌스 스케치
  • 협상 라운드별 양보·고수 항목 체크리스트

법률 자문이나 계약서 대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필요 시 귀사 법무·외부 변호사와 역할을 나눕니다.

진행 방식

  1. 킥오프 (반나절) — 사업 배경, 시한, 내부 이해관계자를 확인합니다.
  2. 목적 워크숍 (1~2회) — 제휴로 얻고 싶은 것과 절대 넘기지 않을 선을 분리합니다.
  3. 구조 초안 — 역할·기여·의사결정 문서를 작성하고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4. 협상 준비 — 상대에게 제시할 순서와 질문 목록을 정리합니다.

대면은 성남·판교 인근 또는 고객사 회의실에서 진행하며, 중간 검토는 화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준비해 주시면 좋은 자료

기존 MOU 초안, 후보사 목록, 내부 승인 일정, 재무·운영 제약(있으면)을 주시면 첫 워크숍이 짧아집니다. 자료가 없어도 인터뷰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상담 요청에서 「전략적 제휴 설계 자문」을 선택해 주세요. 목적과 일정만 적어도 충분합니다.